logo

한국어

춘천학생스포츠클럽대회

 

<Floorball>

플로어볼(Floorball)이란 아이스하키와 필드하키가 접목된 경기로써 단단한 바닥, 즉 우레탄의 재질로 만들어진 바닥에서 연성의 플라스틱 스틱과 공을 이용한 실내 경기이다. 다른 스포츠경기와 마찬가지로 두 팀간에 시합을 치러서 정해진 시간 동안 상대방보다 더 많은 점수를 얻은 팀이 승리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유래 : 플로어볼은 1950년대 미국의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놀이기구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 그 후 점차 놀이에서 게임의 형태로 발전되어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로 보급되면서 시합의 형태로 정착하였다. 그 후 1962년 미국의 미시간에서 처음으로 경기를 가지게 되어 플로어하키란 이름으로 발전을 하게 되었다

성장 : 1960년대 후반 북유럽의 스웨덴에 플로어하키가 처음으로 소개되어 스웨덴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유럽 전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학교나 유소년 클럽, 사회인 클럽등을 통해 확산되어 현재 스웨덴에서는 전통적인 아이스하키 강국임에도 불구하고 축구 다음으로 아이스하키를 누르고 두 번째로 인기있는 스포츠로 정착을 하게 되었다.

 

규칙
1. 경기장의 사이즈에 따라 3~5명의 필드선수와 한명의 골키퍼로 경기를 한다.
2. 선수는 최소 6명에서 20명까지 구성할수 있다.
3. 경기는 20분 3피리어드로 진행한다.
4. 50cm높이의 링크가 둘러싸여져 있어야 한다.
5. 골대 사이즈는 1.15m높이에 1.6m폭이며 그 앞의 골키퍼 영역은 2.5m 폭은 1m로 스틱을 가진 필드선수도 플레이할수 있지만 골키퍼만 있을수 있다.
6. 골 에리어 지역의 4~5m는 골키퍼가 일반적으로 활동하는 영역이다.
7. 골키퍼는 3초이상 볼을 소유하고 있을 수 없으며 볼을 던질 때 중앙라인을 지 나기 전에 반드시 한번은 바닥에 닿아야 한다.
8. 만일 볼이 링크 밖으로 나가면 상대팀의 볼이 나간 곳으로부터 1m 떨어진 곳에 서 계속 진행을 한다. 만일 볼이 링크의 끝 지점에서 나갔다면 상대팀은 코너 지점에서 경기를 계속한다.
9. 만일 Free-hit이 발생되면 상대팀은 스틱을 가지고 최소 3m 볼로부터 떨어져 있어야 한다.
10. 발로 볼을 치게 되는 경우 한번 이상은 안되며 발로 팀 동료에게 패스를 하거 나 받아서도 안된다.
11. 볼을 손이나 팔, 머리로 멈추거나 플레이할수 없다.
12. 볼이 무릎 라인 이하의 공중에서 몸에 맞아 정지된 플레이는 허용된다.
13. 어떠한 형태로 밀거나 육체적인 태클은 허용되지 않는다.
14. 스틱을 가지지 않은 필드 선수는 경기를 할 수 없다.
15. 점프해서 볼을 멈추게 할 수 없다.
16. 만일 한 손과 두개의 무릎이 동시에 바닥에 닿아있을 때에는 볼을 정지할 수 없다.(한 개의 무릎은 관계없다.)
17. 프리샷이나 2분 패널티가 적용되는 경우
    - 스틱을 shot중에 높이 들어 올렸을 때,
    - 상대 선수의 스틱을 찼을 때,
    - 손이나 머리로 볼을 플레이 했을 때, 태클 걸었을 때,
    - 밀었을때, 진로방해 했을때, 스틱을 던졌을 때
    - Free shot을 잘못된 장소에서 했을 때,
    - 다른 선수가 득점을 하려고 할 때 파울이 범해 졌다면 패널티 샷이 주어진다.

 

  • 스틱

스틱은 연성의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있어서 매우 가벼우며 위험요인이 적다는 것이 특징이다. 스틱은 손으로 잡는 부분인 Grip을 포함한 Shaft와 공을 다루는 부분인 Blade로 크게 구분된다. 스틱의 재질에 따라 Softer 스틱과 Stiffer 스틱이 있으며 Softer 스틱은 초보자에게 유용하고Stiffer 스틱은 빠른 슛과 빠른 패스가 필요한 선수들이 주로 사용한다. 스틱은 협회에서 승인된 것을 사용해야 하며 샤프트를 짧게 하는 것을 제외한 모든 변형은 금지된다. 블레이드는 날카로워서는 안되며 갈고리는 30mm를 초과해서는 안 된다. 모든 블레이드와 갈고리의 부당한 변형은 금지된다.

스틱.png

 

 

경기용으로는 주로 하얀 색상의 공을 사용하지만 경기장 바닥의 색상에 따라 달라질 수는 있다. 공의 무게는 23그램, 직경은 72mm, 그리고 직경이 10mm인 26개의 구멍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의 재질 또한 연성이기 때문에 공에 맞아 선수가 부상당하거나 심하게 다치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볼.png

 

  • 링크의 크기

경기장.png

 

자료출처: 용인 신촌중학교 홈페이지